ICAR Korea 2016, 화려한 폐막 !!!
전세계 식물학자 1,000명 하이코 회의시설 엄지척!!! 국제회의 참가자, 일반 관광객보다 지출 많아...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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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목)부터 7월 3일(일)까지 분자생물분야 국제학술대회인 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회(The 2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abidopsis Research, 이하 ICAR 2016)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이하 하이코, 사장 임상규)에서 공식 폐막했다. ICAR 국제학술대회는 식물형질에 대한 분자생물, 유전공학 연구의 표본식물인 ‘애기장대’ 연구를 주목적으로 하는 생물분야 기초과학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전세계 주요도시에서 개최했으며 올해 27회를 맞는 ICAR 2016은 치열한 유치경쟁 끝에 지난 2014년 경주로 유치가 확정되었다.
특히 이번행사를 맞아 20개국 이상의 분자생물분야 1,000명이상의 해외참가자들이 경주를 방문하여 6일간 주요 호텔 및 식당 등 보문단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임상규 하이코(경주컨벤션뷰로)사장은 “ICAR Korea 2016의 경주 개최를 통해 국제회의도시로서의 경주가 가지고 있는 발전 가능성과 기회를 전세계 학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경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MICE 수용태세에 대한 다양한 노력 및 개발을 통해 경주의 MICE 인프라가 확충 및 발전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MICE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박람회(Events & Exhibition)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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