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모전공원 전통음악 예술공연 개최~~!!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7일
자연의 푸르름이 짙어져만 가는 정열과 젊음의 계절을 맞아 문경을 사랑하는 지역 국악인들이 마련한「2016한여름 찾아가는 전통음악 예술공연」이 오는7월8일(금)오후7시에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주관하고 문경에서 전통예술의 보급에 공을 들이고 있는 함수호 한두리국악단 단장이 기획하는 이번 공연은 우리민족의 생활속 깊이 뿌리 내려있는 국악을 계승 발전시키고,이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마련 하였으며,시 관내 읍면동 전통예술단체들과 발표기회를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우리민족의 전통예술을 향유하게 하고자 함이 이 공연의 목적이다.
문경시의 발전과 문경시민의 행복을 빌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태평성대를 희망하는비나리를 시작으로 청소년 문화센터 사물놀이,하늘재 난타,강원도아리랑,민요합주,문경국악협회 무용,말양아리랑,새재아리랑,삼도사물놀이 등12가지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부터 한여름 밤에 시민들에게 찾아가 올들어12회째를 거듭하고 있는 이 공연은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자들의 기량이 크게 향상돼 문경시 전통예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고,사라져 가는 전통음악의 맥을 잘 이어오는 의미 있는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의 흥겨운 신명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있는 이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이 행복한 한여름 밤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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