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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연승 이유 있었네

6명의 팔등신 치어리더 관중과 호흡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21일
ⓒ GBN 경북방송


3월 20일 오후 5시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스틸러스와 강원FC의 대결에서 홈팀 포항이 강원을 상대로 4-0 대승을 기록했다.

레모스 감독의 스틸야드 3경기 연속 승리이자 4골차로 이긴 화끈한 승리였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는 진정 포항이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한가지 더 있었다.
ⓒ GBN 경북방송

그것은 6명의 팔등신 미녀 치어리더들이자 포항의 승리여신들이 스틸야드를 찾았기 때문이다.

기존 스틸야드는 서포터즈의 응원에 맞춰 시민들과 서포터즈가 하나되는 응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는 남성적인 서포터즈들의 박진감 넘치는 응원과 치어리더들의 여성스럽고 섬세한 응원이 가미되면서 스틸야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항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궂은 날씨에도 이날 스틸야드를 찾은 8,200여명의 관중들은 화끈한 골과 함께 미녀 치어리더들의 열띤 응원도 감상하며 최고의 경기를 관전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포항스틸러스는 홈 관중들에게 보다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며, 금일 팬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치어리더 응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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