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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극단 찾아가는 공연 <악극 “여로, 1983”>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0일
ⓒ GBN 경북방송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한수원 본사 이전을 축하하며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혜택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주시립극단이 5월에 선보인 <악극 “여로, 1983”>으로 1970년대 온 국민을 울고 웃기게 만든 국민 드라마를 엄기백 예술감독이 연출하고, 윤학열이 각색해 악극 형태로 재탄생시킨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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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 2016 경주시립극단 찾아가는 공연 <악극 “여로, 1983”>
- 일 시 : 7. 12(화) ~ 13(수) 15:00
- 장 소 :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강당
- 주최/주관 : 경주시 / (재)경주문화재단, 경주시립극단
-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 문 의 : 054-748-7721
ⓒ GBN 경북방송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고통을 함께한 영구와 분이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악극 여로, 1983>는 5월 경주예술의전당을 찾은 관람객을 울고 웃겨주었다. 그 여세를 몰아 경주에 새둥지를 튼 한수원 가족과 거리적 제약으로 공연문화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감포읍, 양북명, 양남면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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