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4 07:36: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여행 그 설레임’세번째, 고가음악회 가져

자유를 노래하는 인디밴드 ‘레드로우’, ‘밴드 죠’ 공연가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2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7시30분 왕산역사공원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상주시 고가음악회’ 제3회 공연을 가졌다.

‘여행 그 설레임’이란 주제로 개최된 고가음악회 7월 공연은 상주시와 세계유교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상주거리문화예술단의 주관으로 서울 홍대 주변에서 인디밴드로 유명한 ‘레드로우’, ‘밴드 죠’팀이 ‘자유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경쾌한 음악을 시민들에게 선사하였다.
ⓒ GBN 경북방송

한여름 낮에 따가웠던 햇볕이 사라진 뒤 왕산공원에서 경쾌한 인디밴드들의 음악과 함께한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이 출연 가수들과 하나가 되어 노래를 부르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참석한 시민들은 치맥을 가지고 나와 음악에 흠뻑 빠져들어 치맥 축제를 연상하게 하는 등 한여름밤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

한편 세계유교문화축전 ‘고가음악회’는 5월부터 시작되어 8월13일(토)을 마지막 공연으로 스윗재즈밴드 ‘달과 함께 걷다’팀이 왕산역사공원에서 오후7시30부터 공연을 가진다.
ⓒ GBN 경북방송

이정백 상주시장은 “역사가 깊은 왕산역사공원에서 고가음악회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여러 장르의 문화공연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8월 마지막 공연에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