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달산, 피서철 옥계관광지운영 준비한창
달산면 이장, 기관단체장 현장회의로 협조체제 단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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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군수 이희진) 달산면의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협의회50여명은 지난 7월8일(금) 옥계계곡 현지에서 5대 중점추진과제를 정하고 옥계계곡 일원에서 현장회의를 가졌다.
달산면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는 7월15일~8월19일(34일간) 옥계관광지 운영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 주정차질서, 지방도 통행확보, 쓰레기적기수거, 공중화장실 청결유지관련 5대 중점추진과제에 관하여 의견을 나눴다.
매년 되풀이 되는 쓰레기배출문제, 지방도 교통체증, 주정차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여, “더 큰가치의 힐링 달산가꾸기”가 될수 있도록 피서객 및 대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이장, 기관단체장 관계자는 “나부터 기초질서지키기 실현으로 면민전체가 함께 참여해 ‘청정 달산‘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고 전했다. 달산면장(박낙규)은 고령화, 저출산, 인구감소등 어려운 현실이지만 소통과 단합으로 변화하는 달산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 주시는 면지역 이장,기관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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