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금 전달식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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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시장 고윤환)는 맞춤형복지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희망풍차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연계하여7월14일(목)동로면사무소에서 김○○(68세,여)씨에게 긴급 지원금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 홍재순 회장,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 등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씨는12년 전 넘어져 하반신 마비로 병석에 누워있는 남편을 여태껏 간병하며 생계와 의료비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큰 보탬이 되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김옥희 사회복지과장은“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경시와 유기적인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함께 힘을 합치자는 다짐과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내 위기상황에 처한 소외계층 및 긴급지원 대상자에게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사회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 중이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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