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실경수상뮤지컬‘부용지애’제작발표회
7월 20일(수) 오후 2시, 동서울아트홀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경수상뮤지컬 ‘부용지애’의 제작발표회가 2016년 7월 20일(수) 오후 2시에 동서울아트홀에서 황재천 (재)세계유교문화재단 대표이사, 류왕근 (사)하회마을보존회 이사장, ‘부용지애’의 스태프 및 주연배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인공 허도령역을 맡은 가수겸 뮤지컬배우 심신과 뮤지컬 ‘그리스’, ‘담배가게 아가씨’에 출연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연희역의 최미소를 비롯해 임춘길(권별장), 김창준(촌장), 이종길(김생원역) 등 출연배우 모두를 만나볼 수 있다.
주연배우 외에도 신택기 총감독, 황대승 음악감독, 정숙희 안무감독 등 ‘부용지애’의 주요 스태프들이 모두 참석하여 새로워진 2016 ‘부용지애’를 소개하고 공연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부용지애’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의 빼어난 절경을 활용한 대형 공연으로 8월 3일(수)부터 7일(일)까지 5일간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6 ‘부용지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용지애’의 공식 홈페이지(www.watermusic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