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54: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우리는 형제’상주상무 브라더스데이 개최!

상주상무, 프로선수단과 유소년(U-12)선수단 만나 축구클리닉 진행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8일
ⓒ GBN 경북방송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의 이름으로 하나 된 프로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이 만났다. 7월 14일 오후 6시부터 상주시 생활체육공원에서 상주상무 ‘브라더스데이’를 통해서다.

브라더스데이는 지난해부터 진행되어 왔으며, 프로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찾아 축구에 대한 경험과 기술을 알려주는 한편 친목을 도모하여 어린 선수들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심어주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이경렬, 김창훈, 임성택 선수가 참석하여 U-12 선수단의 육성반과 보급반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연령대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저학년의 경우 손을 잡고 돌면서 술래를 늘려가는 몸풀기 게임 등으로 흥미를 유발하였고, 고학년의 경우에는 체계적인 패스 및 헤딩, 슈팅 등의 과정을 통해 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는 선수들과 함께 뛰는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축구클리닉이 종료된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통해 개인적인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이 날 참석한 유소년 임준호 선수는 “프로선수들을 만나니 형들과 함께 상주상무 선수라는 게 뿌듯했고, 나도 더 실력을 쌓아서 언젠가 프로무대에 꼭 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프로 김창훈 선수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게 쉽지 않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언젠가 아이들이 오늘을 기억하며 프로선수가 되어 인사를 전해오길 바라며,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