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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9일
ⓒ GBN 경북방송

현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혁연)는 15일 현곡면 복지회관에서 현곡면 복지회관 수강생 발표회를 통해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배진석 도의원, 서호대․이동은 시의원, 김헌국 현곡면장, 최영조 경주시 주민자치위원회 연합회장,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현곡면 자생단체장을 비롯해 면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013년 첫 발표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난타 및 색소폰 연주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초대가수(김서진) 공연, 기타, 요가, 국학기공, 스포츠댄스, 에어로빅 등 수강생 공연과 서예반에서 준비한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에서 준비한 다과를 현곡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배식봉사를 하는 등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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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0.11.11일 경북 도내 면 단위 행정기관으로 최초 개관되어 2011.11월 현곡면 복지회관 신축과 동시에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에어로빅을 포함한 9개 반 300여명의 수강생들이 수강하여 오고 있다.

김헌국 현곡면장은 “현곡면 주민자치센터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를 통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는 밤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수강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현곡면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모든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다함께 협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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