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백화산 문화제 개최
한여름의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보낼 문화축제 한마당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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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고장이자 고랭지 포도의 주생산지인 상주시 모동면의 백화산 입구 및 옥동서원 일원에서 제8회 백화산 문화제가 8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8월 7일(일) 저녁 10시까지 관객, 출향인사, 각급 기관단체임원, 주민, 학생 등을 초청하여 성황리에 개최할 예정이다.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백사모)」에서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지역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포도와 황희정승 이야기, 각종 체험행사를 바탕으로 ‘역사와 힐링이 공존하는 백화산’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 첫날에는 식전행사로 풍물놀이와 삼국통일의 전초기지로서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행사인 진산제 그리고 풍등날리기와 함께 개회식, 경북도립국악단의 공연이 개최되며, 행사 이튿날에는 호국의 길 트레킹과 한기웅‧단비 공연, 고인돌 당기기, 지역민들의 문화예술공연, 평양예술단 공연, 불꽃축제 등과 함께 산골메기잡기, 포도빨리먹기 등 체험행사도 같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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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상주 고랭지 포도를 현장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황희정승 이야기마당과 백화산역사문화 전시관이 있어 백화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상주시 이정백 시장은 “8회 째를 맞는 백화산 문화제가 많은 관광객이 찾아 백화산이 우리 상주를 대표하는 호국과 휴양ㆍ체험이 함께 하는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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