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피로는 가라, 아로니아로 눈건강 챙겨요!
모서면의 특화작물 아로니아 수확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모서면(면장 허남영)에서는 2010. 12. 06. 아로니아, 복분자, 고구마 등을 심어 시험재배를 해오고 있다. 대포리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맑은 공기, 우수한 흙 덕분에 아로니아는 올해 풍년을 맞았다.
이에 직원들은 아로니아를 수확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시험재배 성공의 기쁨은 물론 아로니아를 수확하여 노인들에게 나누어 드릴 생각에 서로가 한껏 보람을 실어주었다.
아로니아는 나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안토시아닌’성분이 아사이베리보다 4.6배, 블루베리보다 5.5배보다 높아 서양에서는 서양의 인삼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눈건강에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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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한 서양의 인삼, 아로니아는 주스를 만들어 노인회관 어르신들에게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영 모서면장은 “특화작물 시험 재배가 성공적이어서 아주 기쁘다. 어르신들의 눈이 아로니아로 인해 조금이나마 건강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아로니아 말고도 특화작물인 고구마가 잘 재배되어 모서주민들에게 맛좋은 모서땅의 산물을 드리고싶다 ”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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