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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 홈페이지 개설

대회홍보, 네티즌과의 만남․대화의 장으로 활용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23일
2010 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회장 김태일, 정명엽, 대회장 김영석 영천시장)가 대회 홍보 및 운영을 위해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회 조직위는 인터넷을 통해 국제사회에 공식대회를 알리고 네티즌과 만남의 장, 대화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운영해 대회 및 경기안내, 참가요강, 대회시설은 물론 영천시 문화관광 등 5개 항목 16개 세부종목을 수록하여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2010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 태권도대회는 6월1일부터 한 달간 대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내․외국인 참가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으로도 접수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 납부는 국내 및 해외계좌를 개설하여 송금할 수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국외의 세계태권도연맹 및 세계태권도협회 관계자 등 422명에게 대회요강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우편으로 발송하였는데 이 리플릿에는 대회 홈페이지 사이버 참여를 통해 손쉽게 본 대회를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대회와 관련한 각종 문화행사와 국내외의 다양한 태권도 관련 소식 등 국제 태권도대회를 개최하는 영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회조직위가 운영하는 홈페이지(http://www.ycict.com)에는 “Global Taekwondo Coming to Yeongcheon” 과 “ 지구촌 태권도 ! 별의 도시 영천에서”라는 대회 슬로건과 홍보 동영상이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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