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13: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온 가족이 함께 신라임금 이발해요!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7.1일부터 3,000명 참가 모집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시가지 전역에 산재한 왕릉에 스토리를 입혀, 재미있게 보고 즐기는 새로운 관광 상품인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의 왕릉벌초 참가자를 7.1일부터 모집인원 3,000명 마감 시까지 온라인(www.kingsday.kr) 무료공개 모집을 한다.

9.10일 토요일 오전 12시부터 첨성대 서편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다채로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 부터는 왕릉벌초 공식행사 및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제1회 행사를 통해 ‘단일장소 최다인원 벌초’ 타이틀의 새로운 한국 기록원 공식기록 인증을 획득하여 행사의 품격을 높였으며, 올해 2회째를 맞아 더 많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행사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왕릉벌초 행사 전후 행사의 성공을 자축하는 의미로 ‘신라고취대 행진’, 왕릉모양 애드벌룬을 제작하여 소원리본을 하늘로 띄우는 피날레 행사인 ‘소원 풍선 날리기’, ‘고취대 악기체험’ 등 체험부스 운영과 작년 부대행사로 인기를 모았던 ‘가족사진 촬영대회’는 시상금을 대폭 인상했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벌초는 전국적으로 행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으로 조상에 대한 후손들의 정성의 표현이자 훌륭한 문화교육 콘텐츠다.”며,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알차고 다채롭게 준비하였다며, 누구나가 참여해 신라문화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람과 체험을 즐길 것을 홍보했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