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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녹색금융

녹색금융 우대펀드 업무 협약이 있었습니다.DGB금융그룹은 지난 19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금융 펀드를 조성하여 친환경기업에 우선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GBN 경북방송

1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여 대구염색단지 입주업체 중 환경성평가우수기업에 대해 대출지원과 금리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이는 환경부에서 지역기업의 환경관리수준 제고를 위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의 사업으로 대구염색산업단지의 숙제인 악취와 백연(白煙)이 해결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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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특히 기후환경에 대해서는 여러 곳에서 다양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12월 세계 195개 국 대표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모여 기후변화에 대한 전지구적 대응을 위한 방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이 파리협약입니다. 우리정부도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의 녹색금융펀드 업무 협약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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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환경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녹색제품 구매,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DGB STOP CO2 플랜’추진,일회용품 사용자제, 용도품 및 소모품 재고관리를 통한 적정량 발주,각종 집기 및 소모품 재활용 확대, 전기, 수도 등 에너지 절약 등을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사이버 그린지점 운영 및 환경보호기금조성, 친환경기업에 대한 여신지원 우대와 풍력발전사업, 하수처리시설 등의 친환경 프로젝트 파이낸싱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 결과 DGB 금융그룹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아시아 태평양 지수에 6년 연속 편입되었고 정부와 관련기관으로부터 여러 차례 상을 받아 환경문제 우수기업으로 국내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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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음식물과 생활 쓰레기 줄이기,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녹색제품 위주의 구매활동, 대중교통이용, 각종 물자와 에너지 절약 등으로 우리는 이를 생활화하여 몸에 배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식을 많이 하여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상위권인 육식동물수요 증가로 피식자인 초식동물과 그 아래의 유기물을 생산하는 식물이많이 소요되어 자연 파괴의 원인이 된다는 보고서가 많이 나왔습니다.저는 4년 전에 고기(소, 돼지, 닭 등)와 생선, 우유, 계란을 3개월간 금해 봤습니다.

영업하는 직업이라 함께 식사할 사람을 위해 중단 했지만 몸과 마음이 가볍고 편안했습니다. 이제 8월부터 다시 1달간 도전할 작정입니다.

천자문, 소학과 함께 가장 먼저 익히는 책‘推句’의 첫 소절이천고일월명(天高日月明) 지후초목생(地厚草木生)’입니다.‘하늘이 높으니 해와 달이 밝고, 땅이 두터우니 풀과 나무가 자란다.라는 뜻으로 천지자연에 관한 내용을 시작으로 인간의 도리와 권학으로이어집니다. 하늘과 땅 속에 자연의 모두가 담겨 있으며 우리는 자연덕분으로 살아가는데 자연을 함부로 해서는 결코 안되겠지요.

지금은 과학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초등학교에서 자연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자연의 이치를 깨우치고 대자연에 순응하는 것과 지연보호에 적극 나서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자연은 우리 후손들의 터전이니 잘 관리하여 물려줍시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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