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속에서 열린 능암리 마을주민 화합 한마당 잔치
상주시 능암1리 느티나무 쉼터공원 및 마을안길 조성 기념 등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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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면장 최윤범)에서는 지난 7월 21일 10시30분부터 내서면 능암1리 느티나무 마을쉼터에서, 최윤범 내서면장, 변해광 상주시의회의원, 능암1리 성숙현 이장, 능암2리 성난숙 이장을 비롯한 능암1, 2리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능암1, 2리 주민이 함께 마련해온 연례행사로 특히 금년도에는 그동안 마을주민들의 큰 염원이었던 느티나무 마을쉼터 및 마을안길 소방진입로 개설공사 준공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로, 간략한 인사말씀, (사)공갈못소리보존회의 재능기부 국악공연, 주민 오찬, 노래자랑 순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화합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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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내서면장은 “능암리 주민숙원사업 준공을 축하하며, 새롭게 단장한 마을쉼터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담소와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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