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프로그램 시범 운영기관 선정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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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시장 고윤환)에서는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강문화센터에서 “나도 손자·손녀, 할매·할배 있어!” 프로그램 1회차가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세대공감과 진정한 孝 문화실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발된 프로그램으로서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 청소년 활동 신규개발 프로그램 시범 운영기관으로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되며, 문경시청소년참여기구 23명과 영강문화센터 이용 어르신 20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 23일은 첫 만남 얼음깨기로 1대 1 결연맺기를 통해 8월 6일청소년들의 재능기부인 핸드폰 사용법, 8월 13일 어르신들의 추억에 청소년이 함께 빠져보는 짚풀공예, 8월 27일 손편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 날 행사에는 최교일 국회의원 참석해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새로운 현대문화를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며 약화된 효 문화 회복에 참여자들이 기여해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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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경상북도 주요 현안사업인 할매·할배의 날 확산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주역으로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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