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07:05: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7월31일(일)까지 대학로 일대

여름방학 우리가족 최고의 선물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 GBN 경북방송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이사장 김숙희, 이하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2016년 7월20일(수)부터 31일(일)까지 총 12일 동안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 예술적 자극을 선사해줄 전 세계의 수준 높은 아동청소년공연과 다채로운 전시, 체험행사로 꾸며진 이번 축제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아이들극장,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 외 대학로와 오프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시각예술행사 지원사업’ 및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선정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행사지원기금을 지원받아 개최되며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이다.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시각예술행사 지원사업 평가 A등급(매우 우수), 2014년 문예진흥기금지원 공연/시각 예술행사 부문 A등급(매우 우수)으로 선정되며 국내 최고의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임이 공식화되었다. 또한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제46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연극․무용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개최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의 주제는 “두려움을 용기로!”이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세상은 무한한 호기심의 발로인 동시에 생경하고 낯선 경험들로 가득하다. 처음 느끼는 내 안의 감정, 낯선 사람과의 만남, 불쑥불쑥 발생하는 사건 등 수많은 ‘시작’을 마주하는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낀다.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어린이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하고 단단한 마음을 선물하고, 세상을 멋지고 긍정적인 곳으로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메인이미지, 박방영 화백의 ‘함께 가는 길’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의 메인이미지는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협력해 전진하는 모습을 담은 박방영 화백의 ‘함께 가는 길’이다. 여러 각도에서 인간의 생을 바라보며 통찰력 있는 주제의식을 선보이는 박방영 화백의 작품세계처럼, 이번 축제를 통해 관객들이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문화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주간’ 진행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해마다 특정 국가를 선정하여 그 나라의 공연을 통해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주간’으로 개최한다. 프랑스는 ‘아시테지 세계본부’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국가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축제에선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예술성을 지닌 프랑스 작품들이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 GBN 경북방송

15만 명의 관객이 찾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현재까지 약 150,000여명의 유료관객과 약 50개국이 참가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30-40대 주부로 이뤄진 관객평가단 ‘아시테지맘’과 10-20대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자원활동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축제, 전세대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인 대학로 전역에서 개최된다.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을 포함하여 최근 공연예술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오프대학로 일대인 아이들극장과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도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만날 수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