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31: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와룡농협‘햇살愛 단호박’수출 재개로 으쓱

여름 채소류 수출 확대로 안동 농산물 수급조절 및 가격안정 기대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 GBN 경북방송

‘와룡꿀단호박작목반’40농가에서 생산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한 ‘햇살愛 단호박’이 안동와룡농협을 통해 일본으로 수출을 재개한다.

최초 수출물량은 7월 26일 와룡농협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 상차를 시작으로 80여톤으로 전문 수출업체인 ㈜씨알상사를 통해 전량 일본으로 수출하며, 9월말까지 200여톤을 수출 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단호박은 지금부터 9월까지 수확하며, 개당 1.4㎏이상인 색이 선명하고 품질이 우수한 단호박을 꼼꼼히 선별해 차별화된 상품을 수출함으로써 입맛 까다로운 일본 현지인들에게 인기는 물론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햇살愛 단호박’은 와룡의 맑고 깨끗한 물과 땅에서 풍부한 일조량으로 재배되어 당도가 뛰어나고 육질이 단단해 내수시장보다 15% 높은 가격인 개당 1,000~1,500원정도의 수출 가격을 형성해 여름철 농가소득 증대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안동시에서는 ‘햇살愛 단호박’의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물류비지원, 신규시장 개척 및 해외마케팅 행사지원, 고품질 생산을 위해 영양제, 단호박 운반상자, 포장재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출지역 다변화와 안동의 신선농산물 수출증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농식품 출하조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