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형택시 첫 도입으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
안동관광 이제는 대형택시로 편리한 관광하세요.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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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경북 도내 23개 시‧군 중 경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대형택시를 도입해 운영 중에 있다. 모범택시 등 운행인가 및 사후관리요령이 2015. 7. 1. 개정됨에 따라 대형택시 운행조건이 완화되면서 안동시에서는 올해 7월부터 대형택시(1대)를 도입하게 됐다. 대형택시는 일반 중형택시와는 달리 승차정원이 6인~10인승(중형택시 5인승 이하)이고 요금은 기본운임이 3㎞까지 4,000원(중형택시 2㎞까지 2,800원), 거리운임이 150m당 200원(중형택시 139m당 100원)으로 운행되고 있다. 또한, 신용카드 결제나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며 콜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행하기 때문에 예약을 통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광할 것으로 본다. 이 밖에도, 안정된 승차감으로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고 쇼핑을 본 후에도 많은 양의 짐을 실을 수 있어서 편리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 특히, 종전과는 달리 4인 이상 단체가 방문해도 대형택시 1대만 이용해 관광을 할 수 있고 대중교통 운행시간이 종료 된 후에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 관계자는 “대형택시 도입으로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함은 물론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는 안동! 행복안동!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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