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면, 두레농산(김경남) 신지식농업인장 선정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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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두레농산 대표 김경남은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 하는 새로운 인간상 정립과 다양한 지식 정보의 공유를 통하 여 생산력 향상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으로 한국신 지식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신지식인 인증에 이어 농림축산식 품부로부터 신지식 농업인장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두레농산은 농경사회의 우리조상들의 공동체 조직인 “두레”정신를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곶감, 벌꿀 등 우리지역에서 생산 되는 농산물 가공 수출법인으로 베트남 등에 곶감 수출에 이어 이란, 일본 등에 초기 10억원의 계약체결로 벌꿀을 수출하는 등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두레농산 김경남 대표는 농식품 수출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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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창수 중동면장은 농장을 방문하여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종업원들을 격려하며, 신지식농업인장 선정 축하와 아울러, 우리농산물의 세계화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매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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