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정부3.0 생활화 앞장
소통과 협력의 결실’한여름 산타마을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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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박노욱)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난 23일부터 개장한 봉화 분천리 한여름 산타마을에서 대대적인 정부3.0 홍보에 나섰다.
분천 산타마을은 경상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산림청과 지역 주민들이 위기의 기존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소통과 협력, 창조경제의 결실을 이룬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시발역으로 정부3.0의 대표적인 성공모델 지역이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화인터넷고 등 지역 봉사단체가 참여한 여름산타 추억만들기와 함께 정부3.0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비롯한 군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공공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봉화군은 국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 정부3.0 생활화를 위해 은어축제, 분천 산타마을, 명호래프팅, 청량산 등 주요 관광지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정부3.0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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