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할매·할배의 날’물댄동산요양원 방문
얼쑤, 신명나는 우리가락 한마당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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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면장 권영철)과 낙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영호)에서는 7월 29일 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하여 물댄동산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말벗서비스 및 위문공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낙동면사무소와 물댄동산요양원은 지난해 7월 14일『할매‧할배의 날』결연식을 맺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진행 및보조, 정서지원, 시설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낙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재능있는 회원들이 모여 관내 노인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신명나는 사물놀이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날은 직원들이 함께 징을 치며 어르신들과 어울림 마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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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철 낙동면장은 “더운 여름에 사물놀이 공연을 해준 바르게살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직원들에게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할매할배의 날을 발전 시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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