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체험활동
“곤충탐험대~예천으로!” 여름방학 여행을 떠나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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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시장 고윤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8월 1일(월)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야외체험활동 “곤충탐험대~예천으로!”를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인근지역탐방을 통해 ‘유익한 여름방학여행’이라는 취지로 기획되어, 예천의 세계곤충엑스포를 체험하면서 과학탐구분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알찬 여가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지역연계의손길(한국소방 김진일대표님 입장권 지원, 하늘재 안수정님 식비 지원, 예천 해병대 전우회 회장 장영구님 간식 지원)이 더해져 더욱 뜻 깊은 체험이 되었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情(정)을 느낄 수 있었고, 남을 위해 베풀 수 있는 심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여름방학동안 유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건강하고 당당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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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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