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준공식
살기 좋은 산촌마을 조성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준공식이 24일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법림마을)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은 산촌의 소득원 개발과 생활환경개선으로 주민의 복지향상 및 낙후된 산촌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산촌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2009년까지 2년간에 걸쳐 총 사업비 10억4500만원을 들여 사업을 완료 하였다.
법전리 산촌생태마을의 주요 시설물은 산림문화회관, 산림문화휴양관, 방갈로, 농산물(산약초)가공공장, 사각정자, 팔각쉼터, 감나무거리조성과, 가천지방상수도 급수공사 23가구를 시행하는 등 산골체험으로 도시민들의 휴양지로 다시 찾고 싶은 마을, 머물고 싶은 마을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입니다.
성주군은 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이 완료되기 까지 노력하신 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추진위원 및 주민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며, 산과계곡이 잘 어우러져 있고 유서 깊은 법전리 마을이 산촌생태마을 준공을 계기로 이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어 잘살 수 있는 마을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 이웃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면서 주민들이 단합하는 법전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시설물 및 휴양관 이용문의는 가야산골 영농조합법인(054-931-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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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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