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저소득층 영구임대 입주자 보증금 지원
-기초수급자,영구임대 입주확정자 등 30세대 지원 가능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2일
포항시는 2016년 하반기를 맞아 저소득층 주거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영구임대주택 입주 확정자를 대상으로 보증금을 지원한다.
영구임대 보증금은 가구당 2백만 원 이내로 중앙동에 위치한 학산 영구임대주택과 우창동 창포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 세대로 제한하고 있다.
입주세대로 확정된 저소득층은 본인이 입주할 영구임대 주택 관리소와의 1차 계약체결 서류를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 후 보증금을 최대 5년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16년 상반기에는 이미 25세대가 지원받고 있으며 1991년『포항시저소득주민주거및생활안정기금운용특별회계』도입 이래 현재까지 922세대에 대해 약 18억원이 지원됐다.
배해수 포항시 건축과 과장은 “저소득층은 항상 보증금 때문에 입주를 망설이다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며,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