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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 영덕 밤하늘을 수놓다

국민가요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주민 호응 이끌어내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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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군수 이희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7월23일(토) 저녁 7시에 ‘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월24일부터 7월27까지 5일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은 뮤직시티 영덕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영덕군민들과 찾아주는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좀 더 다양한 음악을 들려드리자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이번 공연은 개막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2,200여명이 관람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원먼스페스티벌 리엑팅 스테이지 공연의 일환으로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하나의 공연으로 두 개의 페스티벌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제2회『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을 마치며 지역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여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을 문화공연의 갈증을 해소하고 예주문화강좌 및 지역의 젊은 연주자 발표회로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노력하며 관객을 찾아가는 연주회로 발전시켜 가고자 한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제2회『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노래들로 이루어진 국민가요로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과 소통으로 객석을 물들였다. 앞으로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3회, 4회 더욱 발전되는 페스티벌로 만들어 가겠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최고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지역문화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겠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전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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