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누드로 정원서 일하는 미 여성
영국 일간 메트로 인터넷 판에 따르면 프라이스는 자신의 집 잔디에서 모자와 장갑만을 착용한 채 정원일을 하고 있는 것이 이웃들에 의해 여러 차례 목격됐다.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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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프라이스(52)는 미 콜로라도주에 있는 자신의 집 정원에서 올 누드로 정원서 일을 하고 있어 이웃들로부터 불평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인터넷 판에 따르면 프라이스는 자신의 집 잔디에서 모자와 장갑만을 착용한 채 정원일을 하고 있는 것이 이웃들에 의해 여러 차례 목격됐다.
프라이스의 이 같은 누드 차림의 모습이 불평을 야기한 후 콜로라도주 경찰은 이에 관해 수사를 벌였으나 당국은 프라이스가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볼더 주택 당국은 현재 주민들이 누드 차림으로 정원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법률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프라이스의 남편 로버트는 “그들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 우리는 우리식대로 계속 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법 개정에 대해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인뉴스 제공] |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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