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5:4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핫 뉴스

올 누드로 정원서 일하는 미 여성

영국 일간 메트로 인터넷 판에 따르면 프라이스는 자신의 집 잔디에서 모자와 장갑만을 착용한 채 정원일을 하고 있는 것이 이웃들에 의해 여러 차례 목격됐다.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3월 25일
ⓒ GBN 경북방송



캐서린 프라이스(52)는 미 콜로라도주에 있는 자신의 집 정원에서 올 누드로 정원서 일을 하고 있어 이웃들로부터 불평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인터넷 판에 따르면 프라이스는 자신의 집 잔디에서 모자와 장갑만을 착용한 채 정원일을 하고 있는 것이 이웃들에 의해 여러 차례 목격됐다.

프라이스의 이 같은 누드 차림의 모습이 불평을 야기한 후 콜로라도주 경찰은 이에 관해 수사를 벌였으나 당국은 프라이스가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볼더 주택 당국은 현재 주민들이 누드 차림으로 정원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법률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프라이스의 남편 로버트는 “그들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 우리는 우리식대로 계속 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법 개정에 대해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인뉴스 제공]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3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