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십승지 관광 “화북”
찾고 싶고, 살고 싶은 화북 만들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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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은 면적의 90%이상이 국립공원속리산자락에 위치, 산세가 연화(蓮花)송이를 닮았다 하여 한강 이남에서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곳으로, 여기다가 여름철에는 상주시내보다 3~4도씩이나 기온이 낮고, 선선하여 일년 중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공기 맑고, 물 좋은 여름철 최적의 피서 휴양지로 전국에서 화북면으로 인파가 몰려 북적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정섭 화북면장은 올 여름철 이런 기존 자연자원 외에 새로운 인프라를 많이 개발하여 화북면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 먹을거리,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처 제공을 위한 만반의 정비를 갖추어 놓고 있다.
그 일예로, 상오맥문동솔숲정비, 용유리 문장대야영장 주변 해바라기 공원조성(3,000평), 장각폭포 앞 해바라기 공원조성(3,000평) 소재지 주변 보도블록 및 가로수환경정비, 휴양지 주변 각종 편의 시설 정비 등
특히 “상오맥문동솔숲”은 전국의 유명 사진작가들이 꼭 찾고 싶은 사진촬영지 명소로 지금 맥문동 꽃이 개화를 시작하고 있는데, 이달 8월 10일쯤이면 꽃이 만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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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지역 상권은 큰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농특산품인 오미자, 블루베리, 대학옥수수, 쵸코베리 등 직거래가 증가됨은 물론, 민박, 펜션, 음식점, 슈퍼마켓, 주유소 등에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고를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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