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후보 '웬 민주당'발끈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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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 한나라당예비후보로 공천신청 한 최양식 전 행자부차관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경주시내 일원에 배포돼 최후보가 발끈하고 나섰다.
최후보는 25일 오후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하고 24일과25일 이틀에 걸쳐 괴유인물이 배포됐으며 본인과 선관위가 나서 모두 21장의 유인물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최후보는' 7년간 의정부에 살았고 민주당 정권시절 행자부차관을 지낸것은 사실이나 의정부에서 자치단체장으로 출마하겠다는 생각은 단한번도 하지 않았다"며"본인과 민주당은 아무런 상관도 없고 더구나 일부 유력신문에서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하는 등 사태가 진정돼 가는 와중에 이런 문제가 불거지게 돼 음해세력에 의한 장난으로밖에 볼수 없다"고 말했다.
최후보는 후보자들이 서로 음해하고 비방하는 자세보다 정책대결을 통한 정정당당한 선거가 바람직하다며 공정선거를 제안했다. |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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