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경지에 사랑의 옥수수를 심자
옥수수씨앗은 이웃사랑의 씨앗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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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동수, 최순임) 회원 30여명은 휴경지에 옥수수 심기를 실시했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른 새벽부터 윤직과선교 아래 3,305㎡의 휴경지에 옥수수를 파종하는데 회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최동수 새마을협의회장은 “각자 생업에 바쁜 중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쁘게 일을 하는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매년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돕기를 해온 새마을지도자점촌2동협의회는 이번 휴경지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해 그 이익금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김장을 담아서 나누어주는 등 이웃사랑실천에 쓰일 예정이다. |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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