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시범운영프로그램
“나도 손자·손녀, 할매·할배 있어!!”프로그램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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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가족과에서는 8월 6일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및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도 손자·손녀, 할매·할배 있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조손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대격차 해소 및 소통 문화를 형성하여 건전한 인격함양과 가족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자 어르신과 청소년의 1대1 멘토링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9월까지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첫 프로그램으로 어색한 만남 해소와 관계 형성을 위한 ‘첫 만남 얼음깨기’로 짝꿍 맺기, 레크레이션,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긴장감과 어색함을 풀어 더욱 친밀한 관계를 가졌으며, 어르신들은 청소년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청소년들은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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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자·손녀, 할매·할배 있어!!” 프로그램은 첫만남 얼음깨기(1회)를 시작으로 짚풀의 도전! 또아리 만들기(2회), 조손이 함께하는 울 할매의 부엌(3회), 할매할배와 함께라서 행복하Day(4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장정애 여성가족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대간 소통하는 과정 중 어르신들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청소년들은 바르고 어질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시대의 희망 에너지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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