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신상리 마을음악회 개최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감성을 자극하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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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신상리 신상교회(목사 김정하)에서는 8.7일 오후 8시 신상 2리 마을공원에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1부행사로 오카리나연주와 마술쇼가 개최되었고,
2부행사에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장르의 흥겨운 음악과 담임 목사님 인사, 바름극단에서 연극을 공연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신상 주민코너로 주민들이 부채춤 등을 연출하였다
이번 음악회를 개최한 김정하 목사는 “무더운 날씨에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일상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감성을 자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영철 면장은 지역 주민화합을 위해 뜻깊은행사를 개최한 김정하 목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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