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로 해피바이러스 up!
불판페스티벌 참여로 직원 소통‧화합의 장 마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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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면장 권영철)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일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동료간 소통문화를 조성해 직원화합과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8 .5부터 3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하는 ‘2016 불판페스티벌’행사에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함께 고기를 굽고 애로사항 및 주요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해 서로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공유하는 등 더 나은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였다.
권영철 면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잠시나마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일하고 싶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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