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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복지허브화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동시가 발 빠르게 나섰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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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동시가 발 빠르게 나섰다.지난 7월 22일 안동시 전산교육장에서 사회보장정보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읍면동 복지담당자에게 행복e음 사례관리 전산시스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7월 28일에는 옥동사무소에서 옥동 맞춤형 복지팀과 희망복지지원단 사례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해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팀장으로부터 복지허브화 및 맞춤형 복지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옥동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복지허브화 모형 발굴 및 추진 계획서상의 문제점을 도출해 조언을 듣는 등 추진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관리 기술과 경험 등을 전수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매주 2회(화, 목요일) 통합사례관리사를 옥동에 파견근무를 실시해 복지상담 및 현장방문 기술 등을 알려주며 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안착에 매진할 계획이다.

안동시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읍면동 주민센터가 복지허브화가 되면 복지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내의 민‧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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