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맑은물사업소 무더위 쉼터 방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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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났지만 식을줄 모르는 폭염의 찜통속에 시민들의 안전하고 맑은물 생산공급에 여념이 없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정영우)에서는 대덕면 무더위 쉼터를 방문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고 훈훈한 담소를 나누었다.
정영우 소장은 가뜩이나 농가의 어려움이 많은데 기록적인 폭염으로 설상가상 어르신들의 건강에 걱정이 앞선다고 하면서 가장 더운 시간대에농사일을 자제 하시고 아침과 저녁식사전 시간대를 이용하고 잦은 휴식과 물,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등 더위나기 요령 등을 설명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 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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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노인들은 업무도 바쁜데 어려운 시간을 내서 노인들을 위해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업소 직원들도 건강을 잘 지키라며 서로 격려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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