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영창중 전교생 장학금 수혜
전국유일 남정장학재단에서 1인당 30만원씩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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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창중 전교생 44명이 이지역 출신 기업가가 설립한 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재단법인 남정장학재단(이사장 박흔택, 서울소재)은 25 이학교를 찾아 전교생 44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남정장학재단은 '나눔의 사랑(Searching For Love Viruses)'의 구호아래 러브바이러스(Love Virus)를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영창중학교에 2007년도부터 5,0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특히 영창중 졸업생이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진학해 우수한 성적을 올릴 경우 장학생 선발에 우선권을 줄 예정이다.
남정장학재단에서는 2010학년도 영천소재 고교에 진학한 우수 졸업생 4명에게 최고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서 탄생하여 사업을 번창시킨 고(故) 남정(南丁) 박종식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장학사업과 학문연구 지원사업으로 2006년 설립된 남정장학재단은, 2009년말 현재 270여명에게 3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또한 장학재단은 영창중학생이 서울소재 고려대, 한양대, 외국어대에 진학할 경우 장학생 선발에 우선권을 부여 하기로 했다. |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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