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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장 사고현장 구조지원 투입

당시 상황을 잘 알고 있어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3월 27일
26일 밤 침몰된 초계함 천안함의 함장이 구조된 직후 수색함정에서 구조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천안함 함장인 최원일 중령은 사고 직후 구조됐으며, 장병 수색을 위해 급파된 수색함정에 승선해 사고 당시 상황을 바탕으로 구조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조자 58명 중 최 함장을 포함해 일부는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어서 현장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에 투입됐다며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 남도록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미디어인뉴스]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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