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폭염대비 무더위쉼터(경로당)」방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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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면장 김종철)은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8월 11일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3개소를 방문, 냉방기 점검과 동시에 마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이 지속되는 와중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냉방기등)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를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함이다.
또한 우리면 행정지도 담당부서인 농축산과, 농업개발과도 참여하여 수박 및 음료수를 준비하여 어른신들에게 대접하여 오늘 하루라도 무더위를 잊게끔 했다.
경로당 노인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찾아 마을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깊은 관심을 가져준 면장님과 과장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개령면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면 행정을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더운 여름에 집에서만 계시지 마시고 시원한 경로당에 나와 담소도 나누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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