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 치어 방류로 토착어종 활성화에 힘쓰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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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면장 주재범)은 18일 오후 2시 대가천변에 토착어종의 활성화를 위하여 토종어종 잉어 · 붕어 각 5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종은 토착어종의 남획과 외래어종이 번성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감소한 토착어종을 정착시키고 환경친화적인 자연생태계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천면(면장 주재범)은 “이번 토종 치어의 방류로 방류 지역에 대해 불법포획 예방 및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하천 생태계 복원과 어족자원의 보호를 위해 치어 방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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