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매미 소탕작전
농약대신 손으로 포도나무 지킨다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압량면(면장 김장용)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포도재배 농가에 희망근로자를 동원하여 꽃매미 알 제거작업을 실시하여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꽃매미는 약제살포로 방제가 가능하지만, 출하과실이 농약잔류로 인체 유해성이 지적된바 있다. 알상태로 월동하는 시기에 알을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으로 알려짐에 따라 4월말까지 희망근로자들을 투입하여 초기 박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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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매미는 성충 한마리가 400~500개의 알을 나무줄기 등에 덩어리 형태로 낳아 월동한다. 알에서 깨어나면서 부터 나무에 붙어 즙액을 빨아 나무생육을 방해하고 심지어 말라죽게 한다. 또한 분비물을 배설하여 과실의 상품가치를 떨어 뜨림으로 농가에 피해를 주고있다. |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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