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년 전, 안동의 실존인물 ‘원이엄마’이야기
융복합한국전통창작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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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아리예술단(대표 김나영)이 주관하는 융복합한국전통창작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 8월 27일(토) 저녁 7시30분, 8월 28일(일) 오후 3시 이틀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450여 년 전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과 사건의 현대적 의미를 예술로 재현함으로써 한 인간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깨워 메마르고 혼탁해진 현대인들의 감성과 영혼에 울림을 전해준다. 이번 공연을 주관한 안동아리예술단은 2009년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동서양의 모든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2010년 상해 세계엑스포 특별공연, 2012년 항저우 세계엑스포 및 2015년 헝가리 문화원공연에 참여했다. 이들은 한국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 심원한 정신세계와 다양한 춤동작으로 아리무용단만의 작품세계를 널리 알리고 있다. 본 공연을 통해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이미지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스토리텔링형 공연작품을 상설 개최로 추진해 중화권 및 아시아권 등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극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문의 : 사무국 070-8768-9931)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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