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1:5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도, 22일 도내 해수욕장 일제히 폐장

피서객 77일간 553만명, 전년보다 7%증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8월 22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22일부터 도내 25개소 해수욕장을 일제히 폐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7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조기개장을 시작으로 77일간 운영했으며, 피서객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553만명이 다녀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포항시가 8%증가한 423만명, 경주시 10%증가한 65만명, 울진군은 5%증가한 15만명이며, 영덕군은 전년보다 (-)4% 감소한 49만명으로 집계됐다.
ⓒ GBN 경북방송

한편, 도는 피서객 유치를 위해 편의시설 정비, 해수욕장 특화개발, 안전장비 확충 등 환경개선과 안전관리에 29억원을 투입했으며,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18,500여명의 안전요원과 행정요원, 공무원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또한, 국제불빛축제, 락페스티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워터피아 페스티벌, 해수욕장 체험행사, 해변비치사커대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해변축제 등을 마련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권영길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도내 해수욕장을 연중 관광객이 찾아오는 해양관광거점단지로 조성하고자‘해수욕장 활성화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 GBN 경북방송

올해 운영성과와 관계 전문가 의견 등을 포괄적으로 수렴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명품 해수욕장으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8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