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1:3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시“불법광고물”과의 힘겨운 씨름!

아름다운 안동 이미지 조성에 시민 모두의 동참 호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24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경북도청 소재지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으로서의 품격을 지키고 아름다운 안동의 이미지를 높여가기 위해 불법광고물과의 힘겨운 씨름을 벌이고 있다.

매일매일 자고 일어나면 각양각색으로 제작돼 불법으로 게시되는 광고물로 인해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경관과 청결한 도시 이미지까지 크게 훼손하고 있다.

소수인원의 행정력과 광고협회가 힘을 합해서 불법광고물에 대한 수거보상제, 과태료 처분 등 연중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이 돌아서고 나면 또다시 재현되는 불법광고물 게시에 대한 단속활동에 한계를 느끼는 게 현실이다.

이에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모두가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정해 놓은 규격의 광고물이 미관과 광고효과도 훨씬 뛰어나며, 품격 높은 도시 안동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는 분명한 사실을 인식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안동시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