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1:52: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꽉 막힌 안강네거리, 사통팔달‘뻥’뚫려

안강읍민들의 10년 묵은 오랜 숙원 완전 해결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8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미 확장 구간이 10여년 만에 확장되어 2만8천여 안강읍민의 오랜 숙원이 말끔히 해결됐다.

본 사업은 2005년도부터 시행을 하였으나 토지보상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 해당부서의 사업 필요성 등 지속적인 해결노력으로 지난 6월에 지주와의 협의 완료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며, 읍민과 귀성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올 추석 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본 공사가 완료되면 왕복 3차선 도로가 1차로 증설되어 왕복 4차선으로 확충되어 원활한 교통흐름이 확보되고, 특히 인도가 확장됨에 따라 안강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완전해소 등 원활한 교통시스템이 완벽히 구축된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안강터미널에서 안강여고 간 중앙로 확장사업을 내년 말까지 완료하여 안강읍민의 통행불편과 안강여중·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통행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8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