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세 없는 행복도시 김천!
김천시 양금동 지방세 체납액 야간징수 활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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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동장 최병준)는 6월 자동차세, 7월 재산세 부과로 인해 하반기 체납세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8월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동안 ‘야간징수반’을 운영하여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했다.
양금동은 양금동장 총괄하에 전 직원을 2개조로 야간징수반을 편성하고 저녁 7시30분부터 체납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방문하여 체납징수와 독려활동을 전개하였다. 고액체납자(100만원이상)는 재산과 생활실태를 추적하고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분납을 유도하였고 소액체납자는 바로 전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8월말 현재 양금동 체납액은 147,067천원이며, 이번 8월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야간 징수활동을 강하게 추진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병행하여 건전재정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체납액 정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병준 양금동장은 “우리시에서도 최근 정리되지 않은 지방세 체납액이 계속 누적되고 체납의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나라 안팎의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더라도 재정이 바로 서지 않으면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 데 추진력을 잃게 된다. 시민들이 성실한 납부로 국민의 기본의무를 다하기 바란다”라고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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