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촌을 이웃社村 으로
‘1팀 1마을’ 다른이름 짓기와 캐치프레이즈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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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지역과 함께하는 화합경영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1팀 1마을 결연활동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를 다른이름으로 공모했다. 최우수작으로는 ‘이웃社村(Good Neighbors)’ 캐치프레이즈는 ‘나누는 기쁨 행복한 세상’을 선정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1팀 1마을 담당제’라는 명칭이 딱딱한 이미지를 담고 있어, 대내외 홍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친근감 있는 다른이름으로 바꾸기로 한 것이다.
월성원자력은 원자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0년 5월부터 원전 인근 5㎞ 이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1부서 1마을 담당제를 2006년부터 인근지역 3개 읍면 62개 마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김관열 지역협력팀장은 “1팀 1마을 결연활동을 통해 팀 단위로 결연 마을에서 열리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본부 초청견학과 주기적 방문을 통한 정보교류와 현안청취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일체감 조성 및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이 원자력발전을 친근하고 따뜻한 벗으로 생각하고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회사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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