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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주민 「소통」 간담회

3차에 걸쳐, 경주 전체 시민들과의 만남 가질 것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9일
경주 김석기 국회의원은 오늘(29일) 외동읍사무소에서 주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오전 10시 외동읍사무소에는 외동, 불국, 내남 주민들과 도의원, 시의원, 각급 당직자 및 보좌관, 사무국장 등 많은 이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GBN 경북방송


국회 입성 3개월 시점에서 각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정 현안과 국회의원이 하고 있는 일 등을 격의 없이 논의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김석기 국회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는 많은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간담회에 앞선 인사에서 김석기 국회의원은 “경주와 국회의 일을 함께 하다보니, 시민 여러분들을 각각 만날 시간이 없기에 이렇게 한자리에서 허심탄회한 말씀을 경청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서로 논의하고 힘을 모운다면 꼭 경주발전을 이룰 것입니다.”라며 의미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하동 도시계획문제, 입실역 건립, 모화 내남간 도록 조기착공, 외동지역 기반시설특별지원책, 공단 일자리문제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할 일을 꼭 챙기겠습니다”라며 시.도의원의 역할을 언급했고 시장님과 일련의 일들에 대해 소통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이어서 김석기 국회의원은 앞으로 경주 발전방향에 대해 “오늘 3곳 읍.면.동만 모여도 할 일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경주의 많은 일 중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천년고도 경주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경주는 대한민국에서 나아가 세계 속의 천년고도로 우뚝 서야 됩니다. 월성왕궁복원과 황룡사 건립, 문무대왕릉 성역화사업 등을 통해 달라진 경주의 위상을 보여주면서, 당연히 경제, 교육, 복지 등을 발전시켜 잘 사는 경주를 만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토와 경주를 잇는 여객항로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라왕경복원사업을 위해서는 많은 액수의 돈과 정치적 관심이 필요하므로, 특별법 제정이 꼭 필요하고 현재 이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과 경주시민 모두 마음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라며 경주발전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석기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주민 「소통」 간담회의 일정은 아래와 같다.

1차 - 8월 29일 오전 10시
불국, 외동, 내남
장소 : 외동읍사무소

8월 29일 오후 3시
양남, 양북, 감포
장소 : 감포 복지회관

2차 - 9월 2일 오전 10시
안강, 강동, 천북
장소 : 안강읍사무소

9월 2일 호후 2시
건천, 서면, 산내
장소 ; 건천읍민회관

3차 - 9월 5일 10시
용강, 황성, 동천, 현곡
장소 ; 현곡 복지회관

9월 5일 오후 3시
성건, 중부, 황남,
월성, 황오, 보덕, 선도
장소 : 선도동주민센터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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