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속에 시원한 발차기로 승리 이끌어
전국단위태권도대회 2개 대회에서 3위 3개 얻어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8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흥무초등학교(교장 김숙자)는 태권도부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땀방울을 흘리며 학교와 체육관을 오가며 연습하였다. 그 결과 여름방학 기간 중 열린 2개의 전국대회에서 3개의 동메달을 따는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7월 27일 ~ 29일에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16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권오현(6학년) 학생이 3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8월 15일 ~ 17일에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16 전국여성가족부 장관기 태권도대회’에서도 김경수, 권오현(이상 6학년) 학생이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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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획득한 권오현 학생은 ‘중학교에 진학 하기 전에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 2학기에는 더 열심히 연습하여, 멋진 경기력으로 꼭 금메달을 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개학식에서 김숙자 교장은 ‘다른 친구들은 여름에 시원한 바다와 계곡에서 더위를 피하며 생활했지만, 그 더운 불볕더위에도 학교와 체육관에서 땀 흘린 흥무초등학교 태권도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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