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으로 지어 사랑으로 맺는 결실
석장동 유수준씨 양곡 50포 전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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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장동에 거주하는 유수준씨는 30일 성건동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양곡 20kg 50포(시가 2백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유수준씨은 해마다 직접 땀 흘려 농사지은 양곡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석준 성건동장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이러한 마음이 널리 퍼져 값진 나눔 운동에 많은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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